뉴스 [포토] 영화 '신의 한 수'의 주역들 더스타 2014.05.28 14:40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제작보고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조범구 감독이 참석했다.'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로 오는 7월 개봉예정이다. [포토] 정우성, 비주얼이 '신의 한 수' [포토] 최진혁, '꾼' 느낌 제대로? 풀어진 단추에서 '넘치는 야성미' [포토] 이시영, 여름 느낌 아니까 '보기만 해도 시원' [포토] 이범수, '경찰에서 살수까지 뭐든지 소화' [포토] '신의 한 수' 정우성, '복수에 목숨 건 전직프로바둑기사' [포토] 최진혁, '행동대장이자 승부조작 브로커' [포토] 안길강, '우직한 외팔이 기술자' [포토] 김인권, '월드컵 나가도 되겠죠?' [포토] 이시영, '앞은 청순, 뒤태는 섹시' [포토] 이범수, '내기바둑판의 잔인한 절대악' [포토] 안성기, '맹인바둑의 고수 [포토] 정우성, '조각 같은 얼굴' [포토] '신의 한 수' 이범수, '독기로 가득찬 맹수의 눈빛' [포토] 이범수-정우성, '가위바위보' [포토] '미소천사' 이시영, 웃음 한 번에 '주변이 환해져' 페이스북트위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美 신혼여행 중 스타벅스 인증샷 갑론을박에 "왜 그런 선동을" 트와이스 지효, 비키니 입은 줄 알았어…아찔한 스타일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 '돌싱' 한그루, 쌍둥이 맘 인 믿겨…과감한 비키니도 넘사벽 소화력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신혼 무드 중 잡도리 "똑바로 들어" 걸그룹 출신 민도희, 몸매 자신감 폭발? 다채로운 비키니 선보이며 "여유 즐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