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이범수, '내기바둑판의 잔인한 절대악' 더스타 2014.05.28 14:13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배우 이범수가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조범구 감독이 참석했다.'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로 오는 7월 개봉예정이다. [포토] 정우성, 비주얼이 '신의 한 수' [포토] 최진혁, '꾼' 느낌 제대로? 풀어진 단추에서 '넘치는 야성미' [포토] 이시영, 여름 느낌 아니까 '보기만 해도 시원' [포토] 이범수, '경찰에서 살수까지 뭐든지 소화' [포토] '신의 한 수' 정우성, '복수에 목숨 건 전직프로바둑기사' [포토] 최진혁, '행동대장이자 승부조작 브로커' [포토] 안길강, '우직한 외팔이 기술자' [포토] 김인권, '월드컵 나가도 되겠죠?' [포토] 이시영, '앞은 청순, 뒤태는 섹시' [포토] 안성기, '맹인바둑의 고수 [포토] 영화 '신의 한 수'의 주역들 [포토] 정우성, '조각 같은 얼굴' [포토] '신의 한 수' 이범수, '독기로 가득찬 맹수의 눈빛' [포토] 이범수-정우성, '가위바위보' [포토] '미소천사' 이시영, 웃음 한 번에 '주변이 환해져' 페이스북트위터 '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