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타제국 제공


'제국의아이들' 막강 랩퍼 희철이 생애 첫 뮤지컬 도전했다. 기분이 어떤가? "선배 가수 김경록 형과 함께 더블 캐스팅이 됐어요. 무대 뒤에서 늘 형이 발성이나 노래 부분을 잘 도와줘서 긴장감이 사라진지 오래에요, 후훗!"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면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는데... 어떤 결혼을 꿈꾸는지.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가수로 인정받는 날이 오지 않을 까 싶어 그렇게 말했어요. 음... 넓은 배려심이 있는 여성이었으면 좋겠구요, 훗날 그런 여자를 만나 든든한 가장이 되어 늘 행복해지고 싶은 게 소망이에요."

희철은 이날 뮤지컬 <루나틱>의 공연준비로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그는 올해 소망으로 "'제국의아이들'이란 그룹은 다 아는데 정작 멤버들이 누군지에 관해 궁금해 하시거든요. 올해는 왕성한 활동으로 제 이름도 널리 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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