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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상철 "변혜진과 과거 교제는 맞고 양다리는 틀렸다" [핫토PICK]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3.11.16 16:44

    사진 : '나는솔로' 16기 상철, 16기 영철 인스타그램
    사진 : '나는솔로' 16기 상철, 16기 영철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이 MBN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과의 염문설에 대해 직접 말문을 열었다.

    16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의를 많이 하시는데 제 입장은 변혜진과 16기 여얼 인터뷰 이전 기사에 나온 것, 이것이 다 입니다. 같은 수위로 맞대응하는 것은 진흙탕, 난장판을 초래하기에 이것이 저의 마지막 입장이니 참고해주시고, 더 이상 이 문제를 논하고 싶지 않고, 다 각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변혜진은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철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철과의 관계를 직접 언급했다. 먼저 16기 영철은 "우리는 말 그대로 오빠, 동생 그 이상도 아닌데 변혜진이 예의에 어긋난 사람처럼 보인다"라고 변혜진의 양다리설에 대해 부인했다. 변혜진과 16기 영철은 커플 화보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변혜진은 16기 상철과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밝혔다. 그는 "(16기 상철이) 사귀자고 했고, 사귄 건 맞다. 그 말을 들은 바로 다음 날, 그 분의 여자친구라는 분께 메시지를 받았다"라며 16기 상철의 양다리 등을 주장했다.

    사진 : 유튜브채널 '뉴스잼 newsjamm' 영상캡처
    사진 : 유튜브채널 '뉴스잼 newsjamm' 영상캡처

    하지만, 16기 상철은 이와 관련 "변혜진을 만날 때,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거나 양다리를 걸친 적은 없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팬심으로 담백하게 저녁 식사하고, 커피 마시는 분은 있었다. 이 사람 사귀고, 저 사람 사귀고 동시에 한 건 아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미국에 머물고 있기에, 한국에 있는 동안 약속이 겹치며 변혜진이 섭섭해 했다는 주장이다.

    변혜진과 16기 상철은 교제한 사실이 맞지만, 그 관계가 현재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힘내세요"라는 위로와 함께 "근데 사귀자고 하셔놓고 다른 분 만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실망스러웠던 건 사실이에요", "형과 만나던 여자와 커플화보처럼 보여지는 화보를 찍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사진 : '나는솔로' 16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나는솔로' 16기 상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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