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창백한 안색으로 "아파도 유산소는 나가야지"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3.11.16 08:50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파도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아파도 유산소는 나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건강 악화를 호소한 최준희는 모자를 눌러쓴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아픈 와중에도 유산소 운동을 위해 외출을 강행하는 최준희는 바디 프로필을 찍은 후에도 몸매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로 가려졌음에도 창백해 보이는 안색을 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우려를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한 후 부작용을 딛고 4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최신 이슈기사

    • Copyrights ⓒ 픽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