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빅뱅 탑(최승현), "한 순간의 실수, 뼈아픈 상처 되었어요" 더스타 2017.07.20 14:54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2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마악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를 받고 있는 탑의 선고 기일이 열렸다.이날 탑은 직접 재판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탑에게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추징금 만 이천원을 선고했다. [포토] 빅뱅 탑(최승현),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포토] 빅뱅 탑(최승현), "물의를 일으켜 죄송" [포토] 빅뱅 탑(최승현), "다시 태어날 것" [포토] 빅뱅 탑(최승현), "마약 절대 손대지 않을거예요" 페이스북트위터 '암 투병' 이솔이, 은근한 자랑? "어릴 때 골반 넓다고 놀림 받아…이제는 장점" '피지컬:100' 여성 출연자, 보고도 안 믿기는 바디 프로필…지금 나가면 1위할 카우걸 실제가 더 비현실적인 '입간판 여신'…딱 붙는 티셔츠+짧은 팬츠에 완벽 S라인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핫한 비주얼…"보홀 또 가고 싶다"라며 수영복 자태 공개 만삭 D라인 비키니핏 공개했는데 각선미 여전한 전 걸그룹 멤버…"뱃살인지 아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