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빅뱅 탑(최승현), "다시 태어날 것" 더스타 2017.07.20 14:52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2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마악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를 받고 있는 탑의 선고 기일이 열렸다.이날 탑은 직접 재판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탑에게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추징금 만 이천원을 선고했다. [포토] 빅뱅 탑(최승현),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포토] 빅뱅 탑(최승현), "물의를 일으켜 죄송" [포토] 빅뱅 탑(최승현), "한 순간의 실수, 뼈아픈 상처 되었어요" [포토] 빅뱅 탑(최승현), "마약 절대 손대지 않을거예요" 페이스북트위터 '박성광♥' 이솔이, 골반에 묶인 수영복 끈 풀릴까 걱정돼 강예빈, '옥타곤걸' 출신 핫 보디 여전하네…마나도 백배 즐기는 근황 포착 강소연, 볼륨감 탓에 브라톱 끈이 팽팽해진 상황…복싱 여신 변신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말라도 돋보이는 볼륨감…"백설공주 환생인가" 제시, 골반 끈 끌어 올리니 더 도드라진 황금 라인…탈아시아급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