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3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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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영지 인스타그램

카라 허영지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라 18주년 축하해 카밀리아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영지는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면서도 은근한 볼륨감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를 본 강지영은 "곤듀야?"라며 감탄했고, 그의 주변 지인들 역시 많은 축하를 보냈다.
한편 카라는 2007년 3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허영지는 카라 결성 이후 7년 만인 2014년 8월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