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과 RED 사이, 코르티스의 방향성을 말하다
장르의 경계를 지운 실험…'날것의 사운드'로 승부
다섯 멤버 전원 참여…진정성으로 완성한 신보

코르티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코르티스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REDRED'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통해 완성된 앨범이라며, 한층 성장한 모습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타이틀곡 'REDRED'는 'GREEN'과 'RED'라는 상반된 키워드를 통해 팀이 추구하는 가치와 경계하는 지점을 담아낸 곡이다. 멤버들은 서로 좋아하는 것과 거부하는 것을 정리하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이를 음악적 콘셉트로 발전시켰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창작 과정에서 영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상 속 변화를 시도하고, 다양한 공간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등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REDRED'는 특정 장르로 규정하기 어려운 '날것의 사운드'를 지향한 곡이다. 기존의 장르적 틀을 과감히 배제하고 새로운 악기와 리듬을 활용해 강렬하면서도 신선한 음악적 질감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곡의 뜨거운 에너지와 중독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이번 앨범은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를 염두에 두고 완성된 만큼, 관객과의 호흡에서 얻은 경험이 중요한 자양분이 됐다. 멤버들은 공연을 통해 곡이 더욱 살아날 것이라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GREENGREEN'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가능성을 구체화한 앨범이다. 데뷔작 'COLOR OUTSIDE THE LINES'에서 보여준 포부를 확장해, 보다 뚜렷한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담아냈다.

LA 송캠프를 통해 작업한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곡 작업 속도와 완성도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프로듀싱과 작사 역량에서도 발전을 이뤘다는 점을 강조했다.

코르티스는 '솔직함'을 팀의 핵심 가치로 꼽으며,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색을 유지한 채 상징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REDRED'는 20일 공개되며, 이후 발매될 앨범 전곡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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