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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주훈 "인기 실감? 다른 선배 가수 팬들도 우리 노래 따라 불러줄 때 느꼈다"
코르티스가 인기를 실감한 순간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그린그린)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발매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새 앨범은 발매까지 아직 시간이 꽤 남았음에도 선주문량이 200만장을 넘어서는 등 코르티스의 뜨거운 인기를 엿볼 수 있다. 실제로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이 있는지 묻자 건호는 "1집 때 새벽부터 사전녹화를 했는데 새벽부터 팬들께서 열심히 떼창을 해주셨다. 그때 기분이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주훈은 "저희가 운좋게도 다양하고 큰 무대에 설 경험이 있었는데 저희 팬들뿐 아니라 다른 선배 아티스트분들의 팬들께서도 저희의 노래를 알고 따라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좋은 길로 가고 있다고 느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마틴은 미국 NBA 무대를 할 때 가장 크게 인기를 실감했다며 "그떼 해외 팬들께서도 저희 노래를 떼창해주셨고, 당시 '영크크' 무대를 첫 공개했는데 거기에서 모든 분들이 함께 뛰어주셔서 신났던 기억이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REDRED' 음원을 발매한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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