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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학창 시절 편지 쓰는 것 좋아해…집에 초등학교 때 받은 사랑의 쪽지 있어"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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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5.04.01 14:03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 / 사진: 티빙 제공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 / 사진: 티빙 제공

    김민하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속 희완과 닮은 듯한 매력을 선보인다.

    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티빙 새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극본 송현주·장인정, 연출 김혜영·최하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김민하는 람우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는 '희완'으로 분한다. 람우의 학창시절을 다이내믹하게 바꿔놓은 슈퍼 외향인이자 '인싸 중의 인싸'로 사건사고마저 창의적으로 일으키는 엉뚱하고 밝은 인물이다. 김민하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주변에서 교복을 입을 수 있을 때 입으라고 했다. 처음에 망설이기도 했는데, 막상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니 촬영 내내 젊어지고 어려지는 기분이었다.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김민하 "학창 시절 편지 쓰는 것 좋아해…집에 초등학교 때 받은 사랑의 쪽지 있어"

    특히 그는 극 중 편지 쓰기를 즐겨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이에 실제 학창시절은 어땠는지 묻자 "많이 쓰기도 했고, 많이 받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 받은 쪽지와 편지가 지금도 집에 있다. 가끔 방 정리를 할 때 보면 귀여운 사랑의 쪽지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편지를 쓰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친구들이나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 때도 그렇고 평소에 쓰고싶을 때도 많이 전하는 편이다. 꾸미는 것은 잘 못했지만, 편지가 평상시 전하고 싶던 말이 있을 때 전화나 문자로 하기에는 가볍게 느껴질 때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해서 많이 애용하는 편인 것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3일(목)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12시에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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