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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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30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안 찍어본 스타일의 작업이라서 찍으면서 '이게 맞아? 맞는거죠?' 백번 물어봤는데, 결과물이 새로워서 마음에 들더라고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옳이는 흰색 침대 위에서 블랙 색상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곰돌이 귀가 달린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모자를 활용한 포즈를 취한 것은 물론, 침대에 엎드려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11월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아옳이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