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2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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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가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2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진짜 오랜만의 데이트"라며 "진이와 진이 베프와의 시간, 이제는 정말 어엿한 숙녀들.. 너무 감사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60대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은근한 시스루 재질의 화이트 오버핏 셔츠를 입고 일자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으로 꾸준히 소통에 나서고 있다. 황신혜 딸인 이진이는 배우 겸 작가 활동을 펼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