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2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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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아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정아가 자신의 SNS에 "쩡언니 애 둘 낳고도 아직 당당하게 비키니 입고 몸매 유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아는 가슴 중앙이 뚫린 레드 모노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에 묵직한 볼륨감, 아름다운 골반 라인까지, 아이 둘을 낳고도 걸그룹 시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정아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