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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 '비공식작전·더문' 개봉에도 굳건한 1위…259만 돌파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3.08.04 10:57

    사진 : NEW 제공
    사진 : NEW 제공

    영화 '밀수'가 올 여름 텐트폴 작품인 '비공식작전'과 '더문'의 개봉에도 굳건하게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일일 박스오피스 1~5위에는 영화 '밀수', '비공식작전', '엘리멘탈', '더 문', '미션임파서블: 데드레코닝 파트 원' 순으로 올랐다.

    '밀수'는 '비공식작전'과 '더 문'의 개봉 2일차에도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바다에서 밀수품을 건지며 생활해온 사람들이 큰 한 판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열연했다. 또한, 출연 배우들은 남다른 홍보도 자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3일까지 누적관객수 259만 7,985명.

    하정우와 주지훈이 열연한 '비공식작전'은 피랍된 대한민국 외교관을 구하기 위한 두 사람의 노력을 담은 작품. 이는 하루 동안 9만 4,351명의 관객을 더하며 현재 25만 9,787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은 2일 4위로 떨어졌다가 다시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6만 6,827명의 일일 관객수를 더하며 602만 1,98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어 도경수, 설경구, 김희애 등이 열연한 영화 '더 문'은 하루 동안 5만 4,9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7만 6,120명을 기록했다.

    한편, 6~10위에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 '몬스터 패밀리2',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 '바비', '여름 날 우리' 순으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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