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유니크한 비주얼로 日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 [화보]
기사입력 : 2025.03.25 오후 2:27
사진: SPUR 제공

사진: SPUR 제공


아이브(IVE) 레이가 일본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SPUR'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와 함께한 2025년 5월호 표지와 다양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표지 속 레이는 유니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와 깃털이 달린 챙 넓은 모자를 완벽히 소화했고, 러블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레이의 포토제닉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롱 드레스를 입은 레이는 치맛자락을 살포시 들어 올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파스텔톤 옐로우 미니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한 손으로 턱을 괴며 소매의 깃털 장식과 도트 패턴의 장갑을 강조했다.

또한, 레드 컬러의 타이츠와 힐을 신은 컷에서는 의자에 걸터앉아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SPUR'는 "타고난 표현력으로 콘셉트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호평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이는 '유일무이', '자기다움'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개인 SNS 활용에 대해 이야기하던 레이는 "원래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패션 촬영도 항상 즐겁고,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하는 것을 2025년 목표로 세웠을 정도인데, 이렇게 빨리 실현되어 영광이다"라며 단독 표지 장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이의 유니크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SPUR'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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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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