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0세' 윤진서, 임신 8개월 차 D라인…제주 바다에서 "남편이 찍어준 사진"
기사입력 : 2023.11.02 오전 10:25
사진: 윤진서 인스타그램

사진: 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가 임신 8개월 근황을 전했다.


2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로 다 하지 못할 신비로운 시간 8개월째,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며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진서는 D라인을 자랑하며 바람을 느끼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꾸미지 않았음에도 내추럴한 매력이 묻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윤진서의 가장 아름다운 분위기를 포착해 남편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1983년 생인 윤진서는 2017년 4월 동갑내기 한의사 남편과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이후, 약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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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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