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특별수사' 김상호, "억울한 사형수 역할 맡았어요" 더스타 2016.05.31 18:47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배우 김상호가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언론시사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파헤치는 사건 브로커의 통쾌한 수사극을 그린 작품. 오는 6월 16일 개봉한다. [포토] '특별수사' 김명민, "사이다 같은 영화로 스크린 컴백" [포토] '특별수사' 김영애, "갑질 악역 기대해 주세요" [포토] '특별수사' 김향기, "러블리한 천사 미소" [포토]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많이 사랑해 주세요! 페이스북트위터 60억 고급 아파트서 자취하는 女 아나운서, 백리스 브라톱 입고 동네 산책 성유리, 남편 없이 쌍둥이 딸과 놀이공원 갔나…추로스 3개 들고 셀카 '재혼 후 임신' 오또맘, "40살에 또 임신하고 싶은데 입덧 탓 고민돼" 아내 투병 중 후원자 와이프와 동거한 모네, 충격적 삼각관계 (셀럽병사) 남편 전처 못 잊은 시母? 20년 넘게 시댁서 소외된 재혼 며느리 사연 (이호선의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