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송지효, '조신하게 인사하며' 더스타 2012.10.16 19:49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 제작 노마드 필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이 참석했다. 영화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여자 킬러 '자칼'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톱스타를 납치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월 개봉예정이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포토] 김재중, '멋진 워킹!' [포토] 애교 부리는 김재중, '감독님, 잘부탁드려요' [포토] JYJ 김재중, '여심 사로잡는 살인미소' [포토] 송지효, '섹시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 입고' [포토] 영화 '자칼이 온다' 주역들 [포토] 김재중, '귀엽게 혀 빼꼼~' [포토] 김재중-송지효, '공손하게 인사하는 두 사람' [포토] 김재중-송지효, '톱스타와 전설의 킬러' [포토] 한상진, 'FBI 출신 융통성 제로 특수요원 신팀장' [포토] 김재중-송지효, '웃는 모습 닮았네~' [포토] 오달수, '변태 시골형사에요' [포토] 김재중, '브이 포즈는 기본이죠!' [포토] 한상진-오달수, '감독님, 고맙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장예원, 아나운서 관둔 근황…35세 아니고 대학 새내기 같은 동안美 김희애, 고창에 빵집 오픈하더니…65세↑ 시니어에 민증 검사하는 너스레 (봉주르빵집) 인공수정 한 방에 성공한 걸그룹 출신, 임신 후 손까지 퉁퉁…"더 찌면 못 낀다" 신혼집에 불륜남 들인 며느리, 시母 앞 "잠자리도 죽을 만큼 좋더라" 충격 고백 (탐비)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재혼 "참 좋은 분과 가정 꾸려서 행복 만들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