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영화 '자칼이 온다' 주역들 더스타 2012.10.16 19:48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 제작 노마드 필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이 참석했다.영화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여자 킬러 '자칼'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톱스타를 납치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월 개봉예정이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포토] 김재중, '멋진 워킹!' [포토] 애교 부리는 김재중, '감독님, 잘부탁드려요' [포토] JYJ 김재중, '여심 사로잡는 살인미소' [포토] 송지효, '섹시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 입고' [포토] 송지효, '조신하게 인사하며' [포토] 김재중, '귀엽게 혀 빼꼼~' [포토] 김재중-송지효, '공손하게 인사하는 두 사람' [포토] 김재중-송지효, '톱스타와 전설의 킬러' [포토] 한상진, 'FBI 출신 융통성 제로 특수요원 신팀장' [포토] 김재중-송지효, '웃는 모습 닮았네~' [포토] 오달수, '변태 시골형사에요' [포토] 김재중, '브이 포즈는 기본이죠!' [포토] 한상진-오달수, '감독님, 고맙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 '추성훈♥' 야노 시호, 탄탄한 꿀벅지에 늘씬한 각선미까지…역시 모델은 다르네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