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튜디오드래곤, 각 소속사 제공

스튜디오드래곤이 2022년 선보일 예정작을 공개했다.

최근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2022년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타이틀 일부를 공개했다.

◆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 , 연출 부성철

정지훈과 김범, 유이, 손나은이 출연하는 '고스트 닥터'는 새해 첫째 주 안방극장을 찾는다. 작품은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 비운의 교통사고를 당한 천재 의사가 레지던트의 몸에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 괴이|극본 연상호, 연출 장건재

구교환과 신현빈의 만남으로 주복 받고 있는 작품 '괴이'도 있다. '괴이'는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할 '그것'의 저주에 현혹된 사람들과 전대미문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고고학자의 이야기. 한 마을에 미스터리한 '귀불(귀신들린 불상)'이 발견되고,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괴짜 고고학자가 이 귀불을 조사하게 되면서 믿지 못할 기이한 현상을 마주하게 된다.

◆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

'군검사 도베르만'은 안보현과 조보아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돈을 벌기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이 악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다른 목적으로 군법정에 선 두 사람의 활약이 그려질 예정.

◆ 돼지의 왕|극본 탁재영, 연출 김대진

김동욱, 김성규, 채정안이 캐스팅된 '돼지의 왕'도 내년 베일을 벗는다. '돼지의 왕'은 20년 전 친구로부터 온 메시지와 함께 의문의 연쇄살인이 시작되고, 이로 인해 과거 깊숙이 넣어놨던 '폭력의 기억'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현재와 과거가 뒤얽히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추적을 담아냈다. 학교폭력을 비롯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의 기억을 조명하는 이야기.

◆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극본 권기영, 연출 홍종찬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어느 날 갑자기 한 여자의 감정을 공유(Link)하게 된 남자가 그녀의 온갖 기쁨, 슬픔, 아픔을 함께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 공유 판타지 멜로이자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여진구와 문가영이 출연을 확정했다.

◆ 별똥별|극본 최영우, 연출 이수현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스타를 빛내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현장 이야기다. 스타 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매니지먼트 홍보팀장과 완전무결한 톱스타의 로맨스와,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연예계 사람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의 연기 시너지를 만날 수 있다.

◆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김태리와 남주혁이 주연을 맡은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혼란한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함께 성장하는, 청량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담았다. 미숙한 청춘들의 순수하고 치열한 성장, 우정, 설렘, 고민 등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해줄 아름다운 이야기.

◆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는 '작은 아씨들'에서 자매로 나선다. 작품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다. 거대한 사건에 휩쓸린 세 자매가 '돈' 이라는 인생의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최고 기대작 '우리들의 블루스'도 내년 공개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4년만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 역대급 캐스팅 라인을 완성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월한 하루'는 평범한 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24시간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거듭되는 반전과 밀도 높은 구성으로 소방관, 화가, 살인청부업자 3명의 주인공이 한 아파트에서 서로를 향해 폭주하고,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진구, 하도권 이원근이 출연한다.

◆ 이브|극본 윤영미, 연출 박봉섭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이브'에서 만난다. 작품은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 재벌의 2조원 이혼 소송 원인인 한 서민 여자의 이야기로, 1% 상류층 부부의 이혼 스캔들 내막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담았다.

◆ 환혼|극본 홍자매, 연출 박준화

홍자매 신작 '환혼'에는 이재욱, 황민현, 유준상이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뒤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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