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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최우식, 매번 새로운 '양파남' 등극 "볼수록 매력적"
'오만과 편견' 최우식의 현장 스틸사진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에서 엄친아 패셔니스타 검사 이장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최우식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장난끼 가득한 모습까지 양파남의 매력을 선보였다.
JYP 배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블루투스 헤드셋을 귀에 꼽고 날카롭게 전방을 주시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책상 앞 가득 쌓인 문서작업을 하며 검사로서의 진중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촬영 도중 해맑은 웃음으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기도 하고, 앙 다문 입술로 핸드폰에 집중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최우식은 댄디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여러 가지 슈트 패턴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완벽한 수트 패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