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남기, 이다은 인스타그램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출연자 윤남기, 이다은이 마음껏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스페셜 방송에서 재혼을 발표해 큰 축하를 받기도 했다.

윤남기는 자신의 SNS에 "나의 그녀들과 첫 크리스마스. 첫 여행 강릉. 제일 신난 건"라며 이다은의 계정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다은은 눈을 뭉쳐 윤남기를 향해 던지기도 하고, 딸 리은 양과 사랑스럽게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이다은 역시 자신의 SNS에 "10월의 어느 날. 리맥 없는 #남다 #남다커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과 화이트로 커플룩을 맞춰입은 듯한 두 사람은 코엑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간 이다은은 '일요일에 이제 뭐보지'라는 글과 함께 '돌싱글즈2'에서 포착된 모습을 올렸고, 윤남기는 '그러게 일요일에 뭐보지'라고 답하는 듯 '돌싱글즈2'에서 포착된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돌싱글즈2' 스페셜 방송에서 재혼을 발표해 대중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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