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30 07:51
30일 허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ents before i became a mermai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인어가 되기 직전이었던 순간들’이라는 뜻의 문구로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짙은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긴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리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매력이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에 들어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뒤로 넘기고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허윤진은 환한 미소와 쩍벌에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물놀이를 즐기는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 공연을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