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뮤직

아이들 우기, 영앤리치 中 여신의 상큼 모노키니핏…날개뼈에 깜찍 타투가 있네

  • 픽콘
    • 기사

    입력 : 2026.09.17 20:51

    아이들 우기가 상큼한 모노키니 핏을 뽐냈다.
    사진: 우기 인스타그램
    사진: 우기 인스타그램
    17일 우기가 자신의 SNS에 파라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상큼한 옐로 컬러 모노키니를 입은 우기는 백옥 피부와 슬림한 각선미를 자랑한 채 윙크를 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노을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색에 잠긴 듯한 우기의 뒤태가 담겼다. 견갑골 근처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타투를 고스란히 드러낸 우기의 센스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답네요", "분위기 미모 완벽", "진짜진짜 예뻐",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7월 미니앨범 'We mad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신 이슈기사

    • Copyrights ⓒ 픽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