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16 17:59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뭉쳤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속에서다.
16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돼 백감독,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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