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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서동주가 자신의 SNS에 "꽃은 언제나 옳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 선물에 기분이 좋아진 듯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서동주는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을여자 너무 예쁘다", "20살 같아보여요", "이 누나는 안 늙는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계류 유산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고 알렸으며, SK하이닉스를 280만 원대에 매수, 이후 물타기로 수익률 -50%에서 살아 돌아왔다고 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와 서세원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