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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10월 컴백…4년 9개월 만의 신보에 라이브 투어까지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6.09.14 14:58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강창민은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2022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소식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최강창민은 컴백에 이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를 개최,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공연은 'LIVE SESSION'이라는 타이틀 아래, 최강창민의 탁월한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으며, 무대에서 전해지는 음악과 관객의 환호가 하나의 '공명'이 되어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서울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는 가운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9월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2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 지역 및 일정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예능, MC,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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