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31 08:18
30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카사르의 구석구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야자수가 드리운 정원과 화려한 타일 장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빛 패턴의 홀터넥 톱과 쇼츠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살 아래 은은하게 미소 짓거나 두 손으로 턱을 괸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