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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 고우리, 노출 우려에 하트 스티커로 방어…"태교 여행 사진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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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26 07:21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태교 여행을 추억했다.
    사진: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고우리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고우리가 자신의 SNS에 "32주 돌파. 요즘 거의 누워있기만 해서 방구석에서 사진 보다가 태교 여행 사진 대방출. 아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타키나발루 태교 여행에서 찍은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여전한 꽃 미모를 자랑한 고우리는 눈가에 별 스티커를 붙인 메이크업을 한 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튜브톱 원피스 의상을 입은 고우리는 과한 노출이 신경 쓰인 듯 가슴 중앙에 하트 스티커를 붙인 센스로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그대", "어쩜 임산부가 이렇게 날씬하고 예쁜가요", "너무 아름답네요", "고우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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