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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시, 스무 살 되니 연예인급 미모 폭발…쌍둥이 재아도 "아구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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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26 00:01

    '이동국 딸' 이재시가 일상에서도 모델 아우라를 풍겼다.
    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25일 이재시가 자신의 SNS에 "한강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한강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청순 무드에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이재시는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가 하면, 한강 람을 만끽하듯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이재시는 날로 무르익어가는 성숙미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쌍둥이 자매 이재아는 "아구 예뻐"라며 이재시의 미모를 칭찬했고, 네티즌들은 "좋은 느낌을 줌", "진짜 예쁘다", "미모에 숨이 안 쉬어져요", "연예인이야 뭐야"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재시는 축구선수 이동국,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로,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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