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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암 극복' 후 11자 복근으로 해변 걷기…'♥박성광' "몇 번을 가는 거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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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25 08:01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부산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24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사진 없고..제 사진만 있습니다..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이솔이는 광안대교가 펼쳐진 광안리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민소매 크롭톱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그는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솔이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햇살을 손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부터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순간까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남편이자 개그맨 박성광은 "부산을 몇 번을 가는 거야"라는 댓글과 웃음을 보였으며, 이솔이는 "오빠가 골프랑 야구 사랑하는 만큼 제가 부산을 사랑한다고 보면 돼요"라며 미소짓는 이모티콘으로 부부 대화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이솔이의 말로 인해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그는 "후회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지우고 싶은 과거는 제 생각을 풀어내는 것에 있어 약간의 후킹일 뿐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솔이, '암 극복' 후 11자 복근으로 해변 걷기…'♥박성광' "몇 번을 가는 거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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