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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기은세, 여리여리 핏 겸비한 청순 글래머…자유로운 돌싱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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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25 06:16

    기은세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기은세가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마요르카와 벨몬드호텔. 사진첩 진짜 정리 불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스페인 여행 중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라워 패턴 민소매 톱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기은세는 깊게 파인 의상 속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간식을 먹으며 길거리를 거니는 모습마저도 화보처럼 소화하는 기은세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행 매거진 같아요", "아름다우십니다", "모든 게 다 예쁘잖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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