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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지윤, 호르몬 탓 살쪘다고 걱정하더니…수영복에 드러난 늘씬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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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09 20:40

    박지윤이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지난 8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제주살이는 이런 맛이지"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노을진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윤은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이 쪄서 한동안 사는 재미가 없었는데, 친구따라 펜션 놀러온 핑계로 최애 과자부터 맥주, 떡볶이까지...!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행복한 오늘"이라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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