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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인 줄 알았어요"…'정조국♥' 김성은, 훌쩍 자란 태하와 투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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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08 08:54

    김성은이 첫째 아들 태하와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

    지난 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들 없어서 태하랑 둘이 찐하게 보냈다"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태하와 다정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러닝을 즐긴 듯한 모습으로, 태하는 김성은의 키를 훌쩍 넘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분인줄 알았어요 사이 좋은 모자 너무 보기 좋네요", "아들 너무 잘생겼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고, 이현이는 "오 이제 제법 뛰나봐"라며 김성은의 러닝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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