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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후 임신' 오또맘, "40살에 또 임신하고 싶은데 입덧 탓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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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7.13 20:30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둘째 임신 중 셋째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13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입덧만 아니면 40살에 또 임신 도전하고 싶다. 입덧 때문에 고민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남편과 함께 샤워 가운만 입은 채 단란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지난해 재혼 후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오또맘은 만삭 D라인을 자랑하며 태교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올해 한국 나이로 38세인 오또맘은 아이를 또 가지고 싶어 하면서도 입덧으로 셋째 임신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몸짱 싱글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교제 중이던 연인과 재혼, 올 3월 임신 소식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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