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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살짝 탄 모습? 더 건강美 넘쳐 보이는 청순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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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6.15 19:39

    한그루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했다.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15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싹 이모지 등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뜨거운 햇빛 아래 살짝 그을린 듯한 피부로 더욱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하면서도 동시에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네", "청순하고 섹시하고 다 하는중", "사진에서 여름이 느껴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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