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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이래야 마이 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를 번쩍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최준희는 듬직한 남편에게 안긴 것이 마음에 드는 듯 "이래야 마이 보이"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