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8.18 18:38
권은비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공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근 건강 상태 악화로 일부 스케줄을 취소하기도 했던 권은비는 건강을 무사히 회복한 뒤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이날 권은비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청량하면서도 여름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권은비는 딱 붙는 상의에 묵직한 볼륨감을 뽐내며 '워터밤 여신' 다운 명성을 증명했다. 그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구 저지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더 레드(THE RE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