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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브래지어 입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솔직히 너무 답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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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5.06.16 08:14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삐삐 소녀로 변신했다.

    지난 15일 유하나가 자신의 SNS에 "속옷보다 내 몸이 편해야 하잖아요. 브라 솔직히 너무 답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등이 깊게 파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확 파인 등 사이가 끈으로 연결된 디자인 탓에 브래지어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의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양 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침대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하나의 비주얼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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