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4.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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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린 인스타그램

효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다양한 착장을 소화했다.
지난 1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thing is everything"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흥극생명 대 정관장)에서 흥국생명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을 펼쳤을 당시의 모습부터 평범한 일상까지 다채로운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구릿빛 피부와 함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과시한 것은 물론, 묵직한 볼륨감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그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1인 기획사 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솔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8월 효린은 새 싱글 'Wait'을 발매해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비슷한 시기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해 70번째 가왕으로 5연승을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