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4.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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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1일 달수빈이 자신의 SNS에 "좋아! 증량하고 있다! 더 불려보자. 어제보다 더 빡센 스케줄 버티려면 나를 더 괴롭혀 강하게 만드는 수밖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키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은 달수빈은 복부에 자리한 선명한 식스팩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S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그룹 해체 후 DJ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