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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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과즙세연이 자신의 SNS에 "앗 농 난 과 즈 비 얌(안녕 난 과즙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화이트 크롭톱 위에 뷔스티에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제로 복부에 은근한 복근라인까지 드러낸 과즙세연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 섹시한 자태와 달리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과즙세연의 자태가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영원한 내 추구미", "나의 공주님", "진짜 매력있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과즙세연은 2000년 생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인터넷 방송 업계에 등장해 아프리카TV뿐만 아니라 유튜브, 틱톡 등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