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2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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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27일 달수빈이 자신의 SNS에 "몇 년째 단골. 더 맛있어져서 혀 사라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단골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야구 점퍼에 데님 초미니스커트를 입은 달수빈은 계단을 올라가며 아찔한 힙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음식을 즐기고 있는 달수빈은 레드 톱 단추를 풀어 헤친 모습으로 아찔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경 진짜 귀엽다", "진짜 최고", "눈이 진짜 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그룹 해체 후 DJ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