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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측, 故 김새론 장례비 지원 루머 해명 "가짜뉴스"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5.03.26 14:40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이 故 김새론의 장례비를 지원했다는 소식이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26일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이 다수의 매체에 "추성훈 씨가 고인의 장례비를 전액 지원했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추성훈과 故 김새론이 과거 같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사적 친분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며 "갑작스럽게 고인의 장례비를 전액 지원했다는 가짜뉴스가 SNS와 유튜브에 퍼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故 김새론과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추성훈이 고인의 장례비를 대신 냈다는 이야기가 확산했다. 그간 방송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온 추성훈이 고인 관련 가짜뉴스에 얽히자,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서며 의혹이 일단락됐다.

    한편, 故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유튜브 채널 '가세연'을 통해 고인이 15세 시절부터 21세까지 6년여 간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고 밝혔고, 고인이 사망한 날이 김수현의 생일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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