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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확 파인 옷 입고 숙이면 아찔해…52세 절대 안 믿기는 최강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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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5.03.26 08:33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 몸매를 뽐냈다.

    지난 25일 미나가 자신의 SNS에 "50대가 추는 터미널 댄스. 얼마 전 다녀온 베트남 여행지 리조트 댄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핑크 홀터넥 수영복 위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댄스 챌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한 춤사위를 선보인 미나는 안무 도중 상체를 앞으로 숙여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한 섹시미", "20년 후에도 이 모습일듯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응원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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