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3.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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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정희의 딸이자 방송인 서동주가 재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고 온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 피팅하고 왔어요. 드레스가 다 예쁜데 어떻게 골라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웨딩드레스 디자인 노출 보호를 위해서인지 서동주는 드레스의 전체룩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넥 라인과 소재만으로도 서동주가 드레스를 얼마나 잘 소화했는지, 분위기가 드러나며 아름다움에 감탄이 더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니는 왜 매일매일 예쁜 거예요?", "어머! 늘 바쁘네! 사진 잘 나왔어요", "축하해 동주야", "너무 멋지십니다. 굿입니다", "이제 서변을 보내줄 때가 되었네요. 행복하게 잘 사이소. 두번째는 헤어짐없이 꽃길만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이혼한 서동주는 2025년 중순쯤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