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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강태오X이선민, 잔망美 폭발 꽃받침 커플샷…로코 케미 기대↑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5.02.28 17:23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감자연구소’가 햇감자보다 신선한 웃음과 삶은 감자보다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3월 1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심재현) 측은 28일 감자연구소 패밀리 이선빈, 강태오, 유승목, 곽자형, 우정원, 윤정섭, 남현우, 김지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감자연구소’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이선빈 분)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 분)가 나타나 뱅글뱅글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펼치는 완벽하게 상극인 두 남녀의 굽고 튀기고 삶아내는 뜨끈뜨끈한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과 색다른 설렘을 선사할 전망. ‘신입사관 구해령’, ‘솔로몬의 위증’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감성을 선보인 강일수 감독, 김호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감자패밀리의 화기애애한 팀워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이선빈의 열정은 감자에 인생을 올인한 ‘김미경’ 캐릭터 그 자체.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강태오의 모습 역시 설렘을 유발한다. 섭섭하지 않게 돌아온 강태오가 완성할 냉철한 원칙주의자 소백호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만나기만 하면 스파크를 튀기는 김미경, 소백호와 달리, 잔망미 폭발하는 꽃받침 커플샷도 눈길을 끈다. 전투력 극강의 김미경 모드는 꺼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선빈, MBTI가 S.E.X.Y 아닌 C.U.T.E 모드로 전환한 강태오의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비범한 텐션의 감자 연구원 이선빈, 유승목, 곽자형, 우정원, 윤정섭, 남현우, 김지아의 단체 사진에서는 빈틈없는 팀워크가 느껴진다. 특히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을 것 같은 원칙주의 ‘소백호’는 온데간데없고 감자연구소 패밀리에 완벽 동기화된 강태오의 각 제대로 잡힌 포즈도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

    감자연구소 패밀리의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이선빈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케미스트리였다. 촬영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팀워크도 최고였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텐션이 떨어지는 일이 없었다”라며 남다른 시너지를 자랑했다. 강태오 역시 “촬영이 쉬는 날에 함께 놀이공원도 다녀올 정도로 화기애애했다. 마지막 촬영 때 남현우 배우가 촬영 기간 동안 찍은 사진, 영상들을 모아 편집한 영상을 보여줬는데 울컥했다”라면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선빈은 ‘여러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와 ‘김미경과 소백호의 첫 만남’을 관전 포인트로 짚으며 “시청자분들이 마음 편히 웃고, 힐링 될 수 있도록 ‘감자연구소’에 참여한 모두가 진심을 담아 작업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태오는 “감자가 다양한 반찬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것처럼 ‘감자연구소’도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또 미경과 백호의 첫 만남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해 달라”고 짚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 따뜻함과 즐거움이 전해지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 ‘감자연구소’를 통해 스트레스 모두 날려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독려 메시지를 덧붙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는 내일(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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