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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다현과 우정 이정도…깨알같이 적어둔 마음 "학생 때부터 모범생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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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5.02.20 15:42

    사진 : 굿뉴스닷컴 제공, 쯔위 인스타그램
    사진 : 굿뉴스닷컴 제공, 쯔위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배우로 도전하는 다현을 응원했다.

    20일 쯔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기분이 다르더라고. 영화가 시작될 때 사실 언니랑 거의 매일 만나니까 영화관에서 언니가 배우로서 화면에 나오는 걸 보는게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었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가 됐고, 영화를 보고나서 언니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평소에 옆에서 함께 무대에서 활동하는 모습과는 달리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서 정말 멋지더라고!"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이 역할이 정말 언니한테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언니의 성격과도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예전부터 언니가 학생 때부터 모범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데뷔 후에도 지금의 언니처럼 아이돌 모범생으로 자기 일 항상 열심히 해.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화하는 준비가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그 뒤에는 많은 노력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라며 다현의 남다른 노력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전했다.

    쯔위는 "언니한테는 두렵기도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오늘 영화를 보고 나도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영화 보면서 눈물이 나고. 그러면서 설렘도 느꼈고. 후반에는 따뜻하고 감동적이기도 했어. 그리고 매장면마다 정말 너무 예뻤어. 모든 준비과정이 힘들었을텐데 너무 고생많았어. 앞으로 언니의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다현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선아 역을 맡으며 스크린에 데뷔한다. 선아는 고등학교 시절 모두가 사랑하게 되는 인물로, 다현은 데뷔작에서 청초한 국민 첫사랑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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