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2.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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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뉴스닷컴 제공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자신의 영화 데뷔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시사회에서 초미니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돼 배우 진영, 다현, 그리고 조영명 감독이 참석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한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이날 다현은 스크린 도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는 영화 첫 데뷔작이라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어떻게 봐주실까 궁금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21일을 기다리고 있다. 배우라는 꿈은 오래전부터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있었다. 그걸 어떻게 시작할지 잘 몰랐고, 기회가 작년부터 생겨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연기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1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